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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아이돌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아내인 11세 연상 레이싱모델 지연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7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 일라이는 독감에 걸린 지연수를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이어 지연수가 곁으로 오자 "많이 아파?"라고 물은 일라이. 이에 지연수는 "조금"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일라이는 "나한테 줄래?"라며 뽀뽀를 시도했고, 지연수는 "안 돼. 옮아. 안 돼. 안 돼"라며 그를 밀어냈다.
그럼에도 일라이는 "내가 싸울게"라고 말했고, 지연수는 "안 돼"라고 만류했다.
이에 일라이는 지연수를 위해 천연 감기약이라 불리는 배숙을 만들어 감동을 안겼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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