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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컴백 스포일러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러블리즈 공식 SNS를 통해 정규2집 발매 전 첫 컴백 스포일러 이미지를 최초 공개하고 본격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팝아트를 연상케 하는 핑크색 배경위에 노란색 물감이 흘러내리며 적힌 'Lovelyz(러블리즈)'의 영문명을 일러스트로 옮겨내며 러블리즈 특유의 상큼, 발랄, 러블리 에너지를 동시에 담아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지 하단에는 오는 27일 예정된 앨범 발매 일자 문구를 공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지난해 4월 발표했던 미니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에 이어 10개월 만에 신곡 발표하는 러블리즈는 곧 새 음반과 관련된 사전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번 컴백활동에 대한 베일을 하나 둘 벗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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