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쟈딕앤볼테르가 브랜드 론칭 후 처음으로 오는 13일(현지시간) 뉴욕 첼시에서 열리는 뉴욕 패션위크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씨 나우, 바이 나우(See Now- Buy Now)’ 진행으로 컬렉션에서 공개된 제품을 쇼가 끝난 직후 구매할 수 있다. 전세계 16개 매장에서만 독점 판매될 예정으로 유럽 12개 매장, 미국 3개 매장,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의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가 선정됐다. 컬렉션 상품 중 드레스, 캐시미어 니트, 슈즈, 아우터 등 일부가 선정돼 한정으로 판매된다.
또한 브랜드의 2017 SS 캠페인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가 쇼 당일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쟈딕앤볼테르는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토털 패션 브랜드로서의 성장을 예고했다. 의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라인을 더욱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니커즈에 주력해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쟈딕앤볼테르 뉴욕 패션위크. 사진 = 쟈딕앤볼테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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