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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조우종(40), 정다은(33) 커플의 결혼식 날짜가 확정됐다.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우종이 3월 16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측은 "조우종씨는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며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조우종과 정다은 KBS 아나운서는 내달 16일 서울 소재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조우종은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지난해 프리선언을 했으며,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34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KBS 아침 뉴스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조우종(왼쪽)과 정다은 아나운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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