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횟수를 거듭할 수록 많은 관심속에 치러지는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V-클래식 매치 5차전이 11일 오후 3시 7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
배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입증하듯 V-클래식 매치 5차전은 티켓 예매 5분 만에 지정석 매진과 함께 일반석 사전예매도 평소 경기에 3배 정도 많은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8일 현재 전체 입장권 중 70%가 넘게 예매가 완료돼 V-클래식 매치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날 V-클래식 매치에서는 종전에 진행되었던 리스펙트 응원전, 구단캐릭터 합동공연 등 특별 이벤트와 함께 현대캐피탈 배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아식스와 삼성화재 스폰서인 휠라를 통해 경기에서 진 팀이 이긴 팀 스폰서에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이긴팀 팬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V-클래식 매치 당일 경기장을 찾은 배구팬(선착순 200명)에게 캐릭터 솜사탕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장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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