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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빌리어코스티는 서울 동숭동 CJ아지트 대학로에서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이라는 타이틀로 팬들을 만난다. 감성 음악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사랑 받고 있는 빌리어코스티가 매년 3월 여는 정기 단독공연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모아진다.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기타실력을 선보이며 라이브의 강자로 자리 잡은 빌리어코스티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풀밴드 세트에서 탈피 어쿠스틱 세트와 현악4중주로 봄에 걸맞는 따뜻한 사운드로 꾸민다.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여러 번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진 빌리어코스티가 매년 개최하는 봄날 콘서트를 통해 따스한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빌리어코스티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이 현악기와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빌리어코스티는 지난 12월 싱글 ‘웃자고 한 얘기’ 발표 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으며 2017년 새해부터 여러 기획 공연과 마리아칼라스홀 소극장 공연을 매진시킨바 있다.
오는 8일 정오 멜론 티켓 오픈.
[사진 = 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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