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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대한체육회가 은퇴선수를 위한 복지 시스템을 가동한다.
대한체육회는 "은퇴선수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체육 분야 채용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은퇴선수 잡매칭 서비스’를 2017년 2월에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잡매칭 서비스는 은퇴선수가 손쉽게 채용 정보를 얻고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은퇴 선수들이 선호하는 전문스포츠지도사, 운동처방사 등 체육과 관련된 분야의 다양한 채용 정보를 문자, 메일 등으로 상시 제공한다.
은퇴선수 잡매칭 서비스는 은퇴선수뿐만 아니라 현역 운동선수까지 모두 회원가입 및 이용이 가능하며,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에 있는 체육인복지포털-은퇴선수잡매칭을 통해 접속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매년 진행해 온 ‘취업지원 서비스’와 ‘맞춤형 직업훈련 지원’도 올해부터는 은퇴선수 잡매칭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공식 엠블럼.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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