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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OST인 가수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굳건하다.
8일 오전 7시 기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음원차트 정상을 굳건하게 수성하며 롱런 중이다. 연속 히트로 주목 받고 있는 로코베리가 썼으며, 에일리의 폭발적인 가창력 속 아련한 감성이 빛나는 곡이다.
이를 그룹 블락비가 추격하고 있다. 블락비는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에서 1위다. '예스터데이'는 지코가 아닌 박경의 곡으로, 셔플 리듬을 기반으로 한 얼터너티브 펑크스타일이다. 여우 같지만 마치 곰인척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에 늘 불안함을 느끼는 남자의 입장을 재치 있게 그렸다.
가수 정준영의 신곡 '나와 너'가 7일에 이어 이틀 연속 엠넷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8일 0시 공개된 가수 크루셜스타의 '쉬어도 돼'가 올레뮤직 1위 랭크됐다.
이밖에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가수 자이언티의 '노래'를 비롯해 '도깨비' OST가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각 음원 재킷 커버]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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