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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8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을 한 뒤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삿포로, 오비히로에서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에 한국은 빙상(스피드, 쇼트, 피겨), 스키(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알파인,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총 5종목 220명(선수 142명, 임원 78명)이 '금메달 15개 획득,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출전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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