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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이 재정비 중이다.
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이리에 "엔플라잉이 재정비 중이다"라며 "여러 방안을 두고 논의 중이며 확정된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엔플라잉이 4인조에서 5인조로 확장해 컴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엔플라잉은 4인조 밴드로, 지난 2015년 5월 20일 '기가막혀'로 국내 데뷔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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