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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소담이 FA 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카라멜이엔티 측은 8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박소담과 충분한 상의 끝에 전속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박소담은 오는 3월 말께, 3년 동안 몸 담았던 카라멜이엔티를 떠난다. 충무로 유망주인 만큼 그의 새출발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소담은 지난 2013년 영화 '소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검은 사제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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