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안양KGC 사익스가 8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안양KGC의 경기에서 80-74로 승리한 서울삼성 라틀리프를 축하하고 있다.
삼성은 26승11패로 단독선두가 됐다. KGC는 3연패를 당하면서 25승12패로 2위로 내려 앉았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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