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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독주하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과장' 6회는 16.7%로 5회 성적인 15.5%보다 1.2%P 상승했다. 이는 수목극 1위 성적으로, '김과장'은 강렬한 라이벌이었던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를 따돌렸다.
'사임당, 빛의일기' 6회는 12%로 5회보다 1.3%P 올랐다.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8회는 지난 방송분보다 0.6%P 상승해 4.4%를 기록했다.
[사진 = KBS, SBS, MBC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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