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10일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밤비와 콜라보레이션한 ’DISNEY 밤비’ 라인을 한정으로 출시했다.
DISNEY 밤비 라인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고유의 쁘띠하트 다이아몬드 패턴과 소가죽의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럭셔리하면서 트렌디한 감성이 느껴진다. 깜찍한 표정의 밤비 프린팅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클러치와 반지갑, 동전지갑, 카드홀더, 폰케이스 등 총 6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핑크와 블랙 컬러로 선보인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관계자는 “남녀 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인 DISNEY의 귀여운 밤비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고유의 러블리한 감성이 어우러진 제품”이라며 “사랑스러움이 배가 된 만큼 다양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정채연, DISNEY 밤비. 사진 =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