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김성진 기자] 13일 오후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첫 공식훈련을 진행됐다.
대표팀은 14일 다시 같은 장소 모여 훈련에 임한다. 3일간 휴식 없이 진행되며 휴식일은 사흘 뒤인 16일이다. 오는 19일엔 요미우리, 22일엔 요코하마와 연습경기를 치른 후 23일 귀국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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