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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하늬, 가수 산다라박, 세정이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M센터 내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산다라박은 "13년 이상 메이크업을 하고 있지만 뷰티 쪽에선 아마추어라고 생각한다. 많이 배울 것 같고, 저처럼 많이 모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1년 뒤엔 베테랑이 돼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하늬는 "3년째가 되니까 책임감이 더해지고 있다. 제가 생각하는 뷰티에 관한 얘기나 심도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겟잇뷰티'가 클래식한 프로그램이 된 것 같다"라며 다만 "좀 더 예능적으로 재미있게 가고 싶어 제작진과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세정은 "중학교 때부터 즐겨 보던 '겟잇뷰티' MC가 돼서 무척 놀랐다. 뷰티에 관심도 많았고 앞으로 알아가야 할 것도 많아서 선배님들 통해서 많이 배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겟잇뷰티 2017'은 19일 밤 8시 20분 첫 방송.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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