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일본 배우 미나미 리호가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미나미 리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사나, 모모 등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사랑해"라고 한국어로 적었다. '#twice'란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트위터에도 같은 사진을 올린 미나미 리호는 일본어로 "우연히 일로 한국 가는 시기랑 겹쳐서 트와이스 단독 콘서트에도 갈 수 있었다"며 "특히 이 둘은 나에게 정말 특별하고, 함께 열심히 했던 절친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항상 바쁠 텐데 잠깐이라도 와주고 했던, 첫 단독 콘서트 진짜 축하해!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라고 전했다.
미나미 리호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에서도 사나, 모모와 각별한 모습이다. 일본에선 드라마 '닥터 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트와이스는 20일 신곡 'KNOCK KNOCK'를 발표했고, 지난 주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 미나미 리호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