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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대표가 술집 아르바이트생과 경찰을 폭행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볼빨간사춘기 소속사 대표 박씨와 소속사 매니저 A씨, 박씨를 체포하려는 경찰을 방해한 혐의로 소속사 관계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씨와 A씨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한 술집에서 술집 아르바이트생 B씨와 시비가 붙어 B씨와 그의 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박 씨는 B씨의 신고로 출동한 홍익지구대 소속 경찰관 3명을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박 씨 등을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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