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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실화를 스크린에 옮긴 ‘재심’이 6일째 흥행 1위를 질주했다. 지창욱 주연의 액션 ‘조작된 도시’는 200만을 돌파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은 20일 하루동안 11만 3,848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13만 6,659명이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조작된 도시’는 6만 3,165명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03만 7,571명이다. 주변의 반대를 뚫고 캐스팅된 지창욱은 스크린에서도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사진 = 영화사 제공]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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