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유인나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차 LA로 출국하며 추위를 잊은 듯 상큼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유인나는 오버사이즈 트렌치 코트에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핑크컬러 펌프스 힐을 매치해 시크하면서 상큼함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조이그라이슨의 나오미 백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유인나는 LA에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2월 말 입국 예정이다.
[유인나.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