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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NS윤지가 연인 작곡가 겸 가수 챈슬러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NS윤지는 소위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며 남자친구 챈슬러와 절친한 사이에서 연인이 된 뒷이야기를 밝혔다. 특히 "내가 먼저 고백했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NS윤지는 "챈슬러가 생일 선물 열두 개를 줬다"며 "열두 시간 동안 한 시간에 하나씩 풀어보라고 했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프 유 러브 미(If you love me)' 활동 시절을 자신의 전성기로 꼽으며 화제가 됐던 일명 '직캠' 영상도 언급했다.
당시 한 대학교 행사 무대 '직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NS윤지는 이후 한 달에 행사가 20~30개에 육박했다고 밝혀 '행사퀸' 면모를 뽐냈다. 영상 속 NS윤지는 빼어난 몸매와 수준급 가창력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NS윤지를 비롯해 개그맨 김수용, 가수 천명훈, 팀, 박시환 등이 출연했다. 전효성 대신 일일 MC로 나섰던 가수 신동은 다시 한번 MC로 출연했다.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이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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