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비오비(BOB)가 21일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비오비는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채널을 확대해 국내 남성 의류 시장에 진출할 것을 예고했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BOB는 이태리의 중부도시인 프라토(Prato) 기반으로 토마조와 알레시오라는 두 명의 이탈리안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남성 뉴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와 경쾌한 컬러감이 특징으로, 자신만의 컬러를 찾는 30대에게 현대적인 감각의 이탈리안 캐주얼룩을 제시한다.
브랜드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핸드 크래프트적인 디테일과 패치워크 등 트렌디하면서 위트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감은 세련된 빈티지룩으로 완성딘다. 또한 독특한 패턴의 안감이나 포켓 치프로 사용되는 프린트, 피케셔츠에 직접 하나하나 페인팅한 디테일은 이탈리안 감성을 느끼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를 고집하며 이태리 특유의 수준 높은 염색 및 봉제 기술을 바탕으로 컬러뿐만 아니라 편안한 핏감까지 두루 갖춰 국내 소비자에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오비. 사진 = 비오비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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