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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오승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새 아침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선보였다.
'그 여자의 바다'는 60, 7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의 비극이 빚어낸 아픈 가족사를 딛고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는 세 모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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