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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윤두준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집밥 백선생 3'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집밥 백선생3'는 '숨은 요리 고수'로 알려진 양세형과 '생존 집밥'을 향한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최초의 여제자 남상미, '자칭 요리영재' 이규한과 '식샤의 神'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으며 14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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