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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하늬가 영화 '침묵'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하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여서 너무 따뜻했던 영화 '침묵' 현장. 쫑파티 하고 나니 마음 한켠이 쑥 빠져나간 느낌이 드네.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 흔치 않은 현장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하늬는 "유나가 침묵안에서 숨쉬고 걷고 할수 있도록 모든 빛과 공기 온도까지 만들어 주신.. 스태프 님들, 부족한 저를 거둬주시고 배려해주신 임대표님, 함께 호흡해주신 말 필요없는 명배우 민식선배님, 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 지우 감독님까지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며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인사말을 건넸다.
이하늬가 참여한 영화 '침묵'은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의 약혼녀이자 유명 여가수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임태산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하늬와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등이 출연, 지난 16일 4개월 간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사진 = 이하늬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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