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17 WBC 국가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는 23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지난 12일 오키나와로 출국해 11일간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가진 대표팀은 귀국 다음 날인 24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곧바로 국내 적응 훈련에 들어간다. 이후 대표팀은 25일부터 쿠바, 호주 대표팀과 3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2일과 4일 각각 상무와 경찰을 상대로 공식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연습경기는 팬들에게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WBC 1라운드 A조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3월 1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고척스카이돔 인터뷰실에서 한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대만 등 4개국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인식호. 사진 = 일본 오키나와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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