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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대한체육회가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 2016년을 돌아보는 한편, 2017년 정기자체감사 결과도 되짚었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2시 30분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17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2017년 2월 8일자로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에 따라 회원종목단체 대표, 시도지부 대표 및 IOC위원, 선수대표 등 총 118명의 대의원을 재적 대의원으로 구성했으며, 이 가운데 69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보고사항으로 2016년도 정기자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대한체육회 정관 개정 결과, 대한체육회 임원 선임 결과, 제40대 집행부 전반기 각종 위원회 위원장 선임결과, 스포츠전문병원 설립(안) 등 총 5건이 보고됐다. 더불어 심의사항으로 2017년도 정기자체감사 결과, 2016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에 대해 심의했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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