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17시즌을 맞아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도입한다.
롯데에 따르면 먼저 랭킹 리워드 제도를 신설해 우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랭킹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누적 티켓 구매 금액으로 산정한다. 2017 시즌석 구매자는 자동 누적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단, 법인고객은 제외다.
리워드 랭킹 100위 안에 포함되면 시즌 종료 후 팬미팅의 기회가 주어진다. 1~50위까지는 2017시즌 최종전 자동차 경품 추첨권의 기회도 부여되며, 1~10위까지 2018시즌 사직야구장 지정 주차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그리고 최종 1위는 일본 전지훈련 팬 참관단(동반 1인)을 비롯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재방문 리워드 제도를 신설해 5경기 이상 재방문 하면 사직구장 자이언츠 회원센터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사직과 울산 홈경기를 모두 방문한 고객의 경우 일본 전지훈련 참관단 추첨 기회를 비롯한 모든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 멤버십 개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대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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