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영화 '23 아이덴티티'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3 아이덴티티'는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100만 스코어를 넘어섰다.
국내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6일 만에 100만 명을 동원하며 할리우드 스릴러물 흥행의 기록을 썼다. 이는 지난 2013년 '컨저링'(220만)보다 3일, '나를 찾아줘'(170만)보다 4일 앞선 속도다.
'23 아이덴티티'는 23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지금까지 나타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소녀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물이다.
[사진 = UPI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