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한국과 첫 경기에 나서는 이스라엘 선발투수는 제이슨 마퀴스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이스라엘 대표팀의 제리 웨인스타인 감독은 오는 6일 2017 WBC 1라운드 한국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웨인스타인 감독은 "한국전 선발투수는 마퀴스가 나간다"고 밝혔다.
마퀴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377경기에 등판, 124승 118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던 선수. 2004년 세인트루이스 시절 15승을 시작으로 2009년 콜로라도에서 거둔 15승까지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은 이에 맞서 장원준이 등판할 예정이다.
[제이슨 마퀴스.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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