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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팀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SBS 측 관계자는 3일 "'피고인' 팀이 포상휴가를 떠나기로 확정했다"며 "22일부터 25일까지 오키나와로 떠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은 "모두 고생했으니 전체 스태프들 함께 여행을 가서 기쁨도 나누고 휴식도 취하자"고 적극 의견을 내 성사됐다.
한편 '피고인'은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 및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2회 연장을 확정해 오는 21일 1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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