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쥬얼리 예원이 지난 2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넌센스2' (극본/작곡 단 고긴, 연출 박해미) 프레스콜에서 복화술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컬 '넌센스2'는 감사 콘서트를 하게 된 다섯 명의 수녀들의 이야기로 '넌센스 시리즈’의 원작자인 단 고긴이 대본을 쓰고 연출한 작품이다. 1994년 뉴욕에서 초연됐으면 한국에서는 1995년도에 처음으로 무대에 올려졌다. 탄탄한 대본, 춤, 노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수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소재이지만 곳곳에 있는 웃음코드로 오랫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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