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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의 주연 배우 엠마 왓슨과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가 오는 6일 오전 9시 20분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를 통해 한국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미녀와 야수'가 2017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여 오는 6일 오전 9시 20분 '미녀와 야수'의 매력 넘치는 배우 엠마 왓슨,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가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로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이번 네이버 스팟라이브에서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흥미 진진한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배우들이 직접 서로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지목 토크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그 동안 수많은 국내외 스타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자타공인 최고의 케미 장인으로 거듭난 에릭 남이 직접 LA로 날아가 인터뷰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은다. 에릭 남은 사전 예고 영상을 통해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라면서 배우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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