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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로건'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은 24만 2,958명을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개봉 5일째 '로건'은 107만 9,87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로건'은 개봉 당일 '해빙'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어줘야했지만, 2일부터 독보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로, 지난 17년간 울버린으로 살아왔던 휴 잭맨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어 관심이 높았다.
한편 이날 '해빙'은 15만 193명으로 2위, '23아이덴티티'는 6만 5,156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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