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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이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5일(현지시간)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이 영화는 북미에서 8,530만 달러 해외에서 1억 5,250만 달러를 벌어들여 모두 2억 3,780만 달러(약 2,751억 3,460만원) 수익을 거뒀다.
애초 북미에서 8,000만 달러, 해외에서 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이를 모두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 9,700만 달러를 모두 회수할 전망이다.
‘로건’은 베를린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이후 로튼토마토에서 94%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할 정도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라는 점, 서부극 장르에 강렬한 액션을 녹여낸 점 등이 흥행의 원동력이라는 평이다.
이 영화는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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