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3월 처음으로 한국팬들과 마주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17일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내한 기자회견에 이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작품 홍보 차 생애 첫 내한이 성사된 것. 이에 이번 일정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배우 줄리엣 비노쉬, 요한 필립 애스백도 함께한다.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뒤 펼치는 활약을 담은 SF블록버스터다. 3월 중 개봉 예정.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