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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범수 가족의 새 집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범수는 "우리 가족이 이사를 했다. 혼자 지내는 어머니가 적적해 하셔서 손자들을 자주 보여드릴 겸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딸 소을은 카메라를 직접 들고 다니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네 가족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넓은 거실과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안락한 서재가 눈길을 끌었다.
또 이사를 오면서 소을과 다을의 방도 생겼다. 두 아이의 방은 아늑한 침대와 이윤진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인테리어로 채워져 있었다. 그리고 이범수의 방에는 그의 어머니가 만든 십자수 작품이 걸려있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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