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전지훈련 도중 부상으로 우려를 낳았던 NC 간판타자 나성범(28)이 1군 캠프에 다시 합류했다.
NC 다이노스는 6일(한국시각) "나성범이 지난 5일 N팀(NC 1군)으로 콜업됐다"라고 나성범이 NC 1군 선수들과 다시 호흡을 맞추고 있음을 알렸다.
NC는 "나성범이 오른쪽 발목 부상이 완전 회복되지는 않았으나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는 차원에서 콜업했다"라고 덧붙였다.
나성범은 지난 5일 물리치료 및 도수요법을 받으며 부상 회복을 위해 매진했으며 6일에는 러닝 및 수비훈련을 조절하며 진행했고 정상적으로 배팅 훈련에 임했다. 수비에서도 그라운드 볼 캐치에 이은 외야 송구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한편 NC는 N팀의 이우석, 배재환, 천재환, 김병재 등 4명이 C팀(NC 퓨처스팀)으로 이동했고, C팀에 있던 손시헌, 지석훈, 나성범, 강구성 등 4명이 N팀으로 이동했다.
[나성범.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