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배우 강홍석이 일본 '데스노트' 팀을 만났다.
강홍석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6일 "일본 '데스노트'팀도! 팬들도! 최고. 함께한 무대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들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4, 5일 양일간 일본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 THE CONCERT' 현장에서 포즈를 취한 강홍석, 일본 인기 배우 우라이 켄지, 카키자와 하야토, 코이케 텟페이 모습이 담겨 있다.
뮤지컬 '데스노트' 한국판에서 류크 역을 맡았던 강홍석은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해 일본 배우들과 기념샷을 남겼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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