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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엄현경이 1년 넘게 KBS 2TV '해피투게더' MC로 활약 중인 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해보니 '해피투게더' 한 지 1년이나 되었네요!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을게요. '해피투게더'는 사랑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엄현경은 지난해 2월 27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인턴MC로 첫 등장했다. 이후 4주 동안의 인턴 생활 후 정식 MC로 합류해 활약해 왔다.
[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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