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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인비(KB금융그룹)가 세계랭킹 9위로 도약했다.
LPGA가 6일(이하 한국시각)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5일 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서 우승한 박인비의 랭킹이 12위서 9위(5.62점)로 뛰어올랐다. 박인비는 2015년 11월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이후 16개월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9.91점)가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7.91점)도 2위를 유지했다. 펑산산(중국, 6.31점)이 3위, 전인지(6.26점)가 4위에 위치했다. 두 사람은 순위를 맞바꿨다. 장하나(BC카드, 5.95점)가 5위, 유소연(하나금융그룹, 5.95점)이 6위에 올랐다. 렉시 톰슨(미국, 5.84점)이 7위로 내려갔다.
양희영(PNS창호, 5.78점)이 8위, 김세영(BC카드, 5.48점)이 10위다. HSBC 위민스 챔피언스를 통해 LPGA에 정식으로 데뷔한 박성현(KEB하나은행, 5.16점)은 11위를 유지했다.
[박인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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