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된 김선주 정규 2집 '여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사회자로 등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떠나간 사랑이 다시 오길 바라는 애절한 가사를 담은 ‘나쁜사랑’과 바람둥이었던 한 남자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 등대오빠가 되겠다는 가사를 담은 ‘등대오빠’를 비롯해 16개의 곡이 수록됐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