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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최자(36), 설리(23)가 결별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며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3년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바 있다. 이후 2014년 8월에 교제 사실을 처음 인정했다. 결별은 교제 인정 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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