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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최자(36)와 결별한 설리(23)가 의미심장한 셀카로 이목을 모았다.
설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를 쓰고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천장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은 것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주를 이룬다. 특히, 이는 최자와의 결별 인정 약 1시간 전에 게재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이날 오후 설리와 최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하며 "이제 함께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자와 설리의 결별은 2014년 8월 교제 인정 약 2년 7개월 만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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