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WBC 네덜란드전 선발투수는 우규민(32)이다.
김인식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이스라엘과의 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네덜란드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A조 최강 전력으로 꼽히는 네덜란드전 선발투수는 바로 우규민. 우규민은 지난달 28일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4이닝 동안 65구를 던지며 무실점으로 호투, 대표팀 선발투수진 포함이 유력했던 선수다.
우규민은 지난 해 LG에서 뛰며 6승 11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으며 올 시즌을 앞두고 FA를 선언하고 4년 총액 65억원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우규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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