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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경남FC와 대종의료재단 부곡온천병원이 5일 ‘경남FC GFC-Supportium’에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의료법인 대종의료재단 부곡온천병원 강영숙 이사장님 외 관계자와 조기호 경남FC 대표이사 외 사무국 임직원들이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부곡온천병원에서는 경남FC 소속의 임직원 및 선수들에게 심리상담, 보건교육 등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남FC는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진행 양 기관의 공익목적을 위해 적극 협조 하기로 했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FC를 위해, 상생 발전과 공익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로 한 부곡온천병원 강영숙 이사장님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고 이에 강영숙 이사장은 “부족하지만 경남FC와 함께 지역 공헌을 위해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이번 업무협약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상생 발전은 물론이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경남FC는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 및 단체와의 MOU 체결을 통하여 후원과 경기 관람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사진 = 경남FC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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