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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가 여섯 번 째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6일 오후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비와이의 우승 공약으로 진행된 무료 공연에서 '쇼미더머니6'의 시작을 공표하며 새 시즌을 채울 래퍼 공개모집을 알렸다.
이날 비와이는 관객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쇼미더머니6' 래퍼 공개 모집시작을 알렸고, 동시에 모집 페이지가 오픈 됐다.
'쇼미더머니6'는 아마추어부터 실력파 래퍼까지 랩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즌은 더 많은 실력파 래퍼를 찾아 미국 LA에 이어 뉴욕까지 건너간다.
'쇼미더머니6' 제작진은 "지난 시즌 미국 LA 예선을 통해 플로우식, 킬라그램, 주노플로 등 실력 있고 개성 넘치는 래퍼들이 발굴된 만큼, 새 시즌 에서는 미국 뉴욕 예선을 추가로 진행해 규모를 한 층 더 확대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실력파 래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쇼미더머니6' 참가 신청은 4월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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