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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박정우(지성)가 무사히 탈옥에 성공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에서 정우는 처남인 윤태수(강성민)의 도움을 받아 교도소 밖까지 나가는 것에 성공했다.
다만, 교도소장(손광업)이 정우의 탈옥을 알아차렸고, 이내 이들의 위치는 탄로났다. 길을 가던 중 정우는 경찰을 만나 총을 맞았지만 이는 공포탄이었다. 일어난 정우는 경찰을 제압하고 무사히 약속 장소인 폐공장으로 향했다.
정우의 탈옥에 월정교도소는 발칵 뒤집혔고, 수색에 나섰다.
[사진 = SBS '피고인'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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