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WBC 대표팀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A조 한국과 이스라엘 경기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끝에 2-1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WBC 대표팀 '연장까지 갔는데…'
▲ 웃음 잃은 WBC 대표팀 '1점차 아쉬운 패배'
▲ WBC 야구대표팀 '첫 경기 패배에 망연자실'
▲ 김인식 감독 '이건 꿈일 거야'
▲ 고개숙인 WBC 대표팀
유진형 기자 , 김태연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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