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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송마린(신민아)가 유소준(이제훈)에게 시간여행을 그만 하라고 신신당부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혜 연출 유제원)에서 송마린은 숙취에 쩔어 있는 유소준을 회사에 직접 데려다 줬다.
마린은 커리어 우먼 스타일로 준비한 뒤 소준의 준비 시키고 회사로 갔다. 운전 미숙 탓에 4시간의 출근 시간이 걸렸고, 소준은 숙취를 안고 차에서 내렸다.
마린은 소준에게 "앞으로 뿅 금지야, 이제 그거 그만해" 하며 시간여행을 만류했다. 소준은 건성으로 듣고 "잘 가라"고 하고 차에서 내렸다.
[사진 = tvN '내일 그대와'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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